10월 결혼 스타부터 급 전해진 핑크빛 소식까지…결실 맺은 연예계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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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6.10.15 16:40

가을의 결실을 맺는 10월, 연예계가 연이은 핑크빛 소식으로 따뜻하게 물들고 있다. 올가을 인생의 2막을 시작하는 스타들의 화려한 결혼식은 물론, 향후 기쁜 소식을 예고하는 깜짝 발표까지 이어지며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사진: 장동윤, 김용지, 강균성, 김준식, 박세미 인스타그램
사진: 장동윤, 김용지, 강균성, 김준식, 박세미 인스타그램
우선 10월 한 달 동안 수많은 스타들이 백년가약을 맺으며 정식 부부가 됐다. 지난 10일 배우 장동윤과 김승윤이 행복한 결실을 맺었다. 지난 2019년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을 통해 인연을 맺고 이후 '내 귀가 되어줘', '누룩' 등에서 감독과 배우로도 호흡한 바 있다.

11일에는 배우 김용지가 결혼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해 두 배의 기쁨을 안겼다. 일본인 남편과 결혼한 김용지는 결혼식 피로연에서 젠더리빌 파티를 열고 딸 임신을 자축했다고. 이어 12일에는 뮤지컬 배우 김준식이, 18일에는 개그맨 김형진이 결혼했다. 이 밖에도 개그우먼 박세미가 10월 중순 1살 연하 플로리스트 김준연과 화촉을 밝히며, 오는 30일에는 14세 나이 차를 극복한 노을의 강균성과 유하진이 10월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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