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병명 뭐길래? 이경실 "잘 견디고 있지, 허망해 말고" 의미심장 글 화제 (+투병, 건강,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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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경실(59)이 후배 박미선을 언급하는 듯한 글을 올리며 그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해 화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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